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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보도자료) "멀티화장품, 요기있네?"
작성자 [IDUNN]이든
코스메틱스
(ip:58.238.18.105)
  • 평점 0점  
  • 작성일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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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76

보도자료 인증 바로가기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11013140324696&p=yonhappr

 

바야흐로 21세기는 외모의 시대라 불러도 무방하다. 그만큼 많은 산업이 연결되어 있고, 신종산업이 생기고 있다. 30년전만 해도 성형외과는 언청이정도의 시술에 그쳐 있었고 화장품은 몇 개회사가 유지되고 있었으며, 패션브랜드가 성장을 시작하던 시대였다. 하지만 이제 성형외과는 압구정에 각 건물마다 위치하고 있으며, 화장품은 800개가 넘는 회사에 수많은 브랜드가 이름을 알리고 있고 수많은 패션브랜드와 명품에 이르기까지 외모를 위한 산업은 넘쳐나고 있다.

이 중에 화장품은 한류를 타고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산업 중 하나이다. 최근 4년간 연평균 약10%에 이르며 2011년 예상매출은 8조에 육박하고 있다. 국내 성장뿐만 아니라 동남아와 중국, 인도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중장기적으로도 계속되는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대기업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으며, 기존 업체들도 수출을 확대시키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제는 화장품이 단순히 보습을 위해 소비하는 생활용품을 떠나 문화적, 가치적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줄기세포배양액을 사용하는 화장품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기능적으로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차단 등은 이제 기술이 아닌 기술이 되어버렸다. 가치를 소비하는 화장품으로 바뀐 명품화장품들은 언제나 백화점에서 1층을 차지하고 고객들에게 가치소비를 이루어주고 있다.

이토록 발전한 화장품 덕에 소비자는 동안열풍까지 불고 있지만 그 많은 화장품 중에 어느게 더 좋은지 햇갈리기 시작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고심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좋은 화장품을 찾던 중 특이한 모토를 건 제품이 있었는데 이든(IDUNN)이란 브랜드 였다. 다른 기존업체의 성분을 강조한 화장품이나 명품화장품을 내세운 광고기법이 아닌 화장품의 사용방법과 진솔한 화장품 얘기로 눈과 귀를 사로잡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처음 본 브랜드라 신생업체려니 했더니 이미 피부관리실에서는 퍼져있는 브랜드라 역사가 짧지는 않았다. 소비자보다는 피부관리실 원장님들이 구매하여 소비자에게 시술하다 보니 일반 소비자에게는 알려질 틈이 없었던 것이다. 피부관리실 제품과 홈케어 제품이 따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홈케어 제품은 PPL기법으로 TV에 자주 노출되어 용기와 모양은 기억이 났다. 나중에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니 연예인들이 자주 쓴다고 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바쁘고 시간없을 때 사용하기 좋다고 평을 들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용법을 보니(WWW.IDUNN.CO.KR) 그럴만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일반 화장품과 달리 적은 가짓수만 사용하여 바르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었다. 다양한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아 '멀티펑션화장품'이라 칭하고 있었다. 멀티펑션화장품은 선크림과 BB크림을 합친 것처럼 처음 시도 된 제품은 아니지만 전방위 모든 제품에 걸쳐 진행된 것은 처음 보는 방법이었다. 예를 들어 스킨토너는 프라이머와 에센스, 모이스처라이저 기능이 합쳐져 있으며, 에센스는 로션에 주름개션, 미백기능까지 합쳐져 있었다. 크림도 영양성분에 탄력, 2중기능성 등 한가지만 써도 2∼4가지를 쓰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바쁜 아침에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동시에 바를 필요가 없으며, 본인 피부타입에 따라 단순히 스킨과 모이스처라이저, 또는 스킨만 발라도 해결이 되는 획기적인 제품이었다. 게다가 클렌징제품을 무료로 나누어주고 있었는데 클렌징오일은 살짝만 발라도 색조화장이 깨끗하게 지워지는 마술을 부리고 바로 세면대에 물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한번 써보니 다른 화장품보다 사용하는 화장품의 개수도 줄고 시간도 절약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홈페이지를 더 살펴보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화장품에 어쩔 수 없이 함유되는 안정제, 색소, 향료, 방부제 등이 곂곂이 발릴 경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중요점을 깨우쳐 주고 있었다. 지금까지 화장품을 7∼8개씩 바르던 것을 의심하게 만든 순간이었다. 그밖에 원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었다. 달팽이크림이 좋긴 하지만 달팽이원료 한가지만으로는 그 좋은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이었다. 사실 달팽이가 좋아 그런 효과를 나타낸다면 달팽이를 잡아 얼굴에 발라야한다는 말에 공감이 확실히 가기 시작했다.

이든(IDUNN)브랜드는 나의 화장품 가치관에 여러모로 충격을 주는 브랜드였다. 게다가 적게 사용하게 되니 비용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나타났으며, 오히려 피부가 깨끗해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이든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보니 가격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었다. 문의를 통해 알아보니 제품영업 관계자가 일본 후생성 통과에 이어 동남아 브루나이에 입점중이고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대리점 계약을 체결중이라 생산량이 늘어나 생산성이 향상되어 그렇다고 했다. 그렇다고 해도 장사하는 입장에서 제품의 단가를 내릴 필요가 있을지 궁금했지만 소비자야 좋은 현상이니 굳이 그런말을 할 필요는 없어 질문하지는 않았다. 이런 브랜드가 늘어나면 수출을 통해 국가이익에도 부합하고 소비자들도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어 더욱 더 발전하는 화장품산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끝)

출처 : KBS비타민 보도자료

첨부파일 daum_net_20111122_0048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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